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있나요?

세상은 바야흐로 멀티미디어 시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스템으로 인간과 인간, 인간과 매체가 소통을 하고 있는 지금, 교회도 예외는 아니죠!

경배와 찬양으로 하나님에게 예배드리는 그 귀한 시간도 세상의 화려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접목시켜

보다 화려하게, 보다 열정적으로 예배를 표현하고 있어요.

 

하나님 곁에 머무는 시간, 예배로 호흡하라!

 

하지만 겉만 화려한 음악가의 마음으로 예배 가운데 있는지,

아니면 진정한 예배자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있는지 생각해야 할 때예요.

그저 겉으로 보이는 형식적인 스타일은 진정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아닐 것이고,

그 안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다면 그분은 그 예배 가운데 거하실지 의문이 들테고요.

Worship Story 2

CWM(Contemporary. Worship. Music)에 가장 대중적인 예배인도자 손재석 목사

안양대 신학부 졸업. 총회신학대학원 M.Div를 취득하고, 서울장신대학교 예배찬양신학대학원 예배학석사 과정에 있으며, 올네이션 경배와 찬양, CTS 내 영혼의 찬양리더, CTS 워십코리아(미국, 호주, 중국, 동남아시아), AGAIN 1907 등 대표적인 예배인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해외 예배인도자인 돈 모엔, 론 캐널리, 콩휘 목사, Lake Wood(조엘 오스틴 목사 시무) 예배팀과 조인 공연을 해온 예배인도자이다. 개인앨범으로는 5집까지 발매했으며, 대표곡으로는 ‘주님 나를 택하사’,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그를 믿음으로’, ‘원하네’, ‘주님의 사랑이’, ‘부르심’, ‘내게 자유주셨네’ 등이 있다. 예배사역을 해온 현장은 온누리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강남성전), 성북교회, 예능교회를 거쳐 현재는 평촌에 위치한 새중앙교회 예배총괄담당 목사로 사역 중이다. 안양대학교와 한일장신대에서 예배와 문화예술 등의 과목을 가르치는 겸임교수로 활동중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또는 본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Worship Story 3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있나요?

세상은 바야흐로 멀티미디어 시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스템으로 인간과 인간, 인간과 매체가 소통을 하고 있는 지금, 교회도 예외는 아니죠!

경배와 찬양으로 하나님에게 예배드리는 그 귀한 시간도 세상의 화려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접목시켜보다 화려하게, 보다 열정적으로 예배를 표현하고 있어요.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하지만 겉만 화려한 음악가의 마음으로 예배 가운데 있는지,

아니면 진정한 예배자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있는지 생각해야 할 때예요.

그저 겉으로 보이는 형식적인 스타일은 진정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아닐 것이고,

그 안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다면 그분은 그 예배 가운데 거하실지 의문이 들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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